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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정보

Real ID 발급에 필요한 서류.

1. 여권과 F-1 비자, + I-94(출입국 기록 ; 자세히 보면 출력할 때 마다 만료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한달 내외, 새로 뽑아서 갔으나 확인하는 것 같지는 않음)

2. SSN 넘버.

3. 거주지 증명 서류 2개 : 나는 chase bank statement 와, SSN 카드 발급받은 우편 서류 원본을 가져갔다. 무사히 성공.

4. 핵심 : 현금 or 물리카드! (Apple pay 처럼 NFC tap 안됌) 9$ (2025년 9월 기준)

* 운전면허 실기 시험 때 랜터카로 시험 응시 가능. 친구차로도 가능. (단 보험에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함)

아놔... 2025년에 누가 현금을 쓰냐.....

기계도 한국처럼 구식이라... 탭은 안되고 IC 칩으로 긁거나 삽입을 해야만 한단다.....

그래서 너한테 내가 돈 쏴줄께? 하니까 안된다고... 그럼 어쩌냐 하니... 취소 해줄테니 다시 다음에 오라고.......OMG

그래서 5분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 중에서 현금 있으면, 내가 chase zelle 로 쏴줄테니 좀 줄래?

하니 첫번째 백인 아빠와 아들은 현금이 없다해서....

중국인으로 보이는 아시아인에게...... 겨우 물어서 10불을 받고 계좌로 싸줬다.

다시는... 자전거 타고 안갈거다... 너무 멀고 또 위험하다......

나머지는 내 개인적인 사견들과 주저리 주저리.

나는 여권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싫어한다.

군대에서 운전병으로서 배운 것이 있다면 최고의 안전운전은 운행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배웠다.

고로 여권또한 안가지고 다니는게 가장 안전하고 생각한다.

많은 나라에서 나는 한국어교원으로 어느정도 신분이 보장된 상태로 살았고, 또한 대부분 학교 안에서만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학교 담당자에세 전화걸어서 해결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제는 다시 학생으로 신분이 강등(?)되어서 나를 도와주는 행정 직원도 없고, 

내 스스로 해 나가야 한다.

또한 언어가...소통이 가능한 미국이라서...

한국에서 이미 국제운전면허증은 발급을 받아서 급한대로 차를 빌릴수는 있다.

그런데 알고보니 미국 주 정부에서 발급하는 ID 카드가 있다고 한다.

https://www.in.gov/bmv/licenses-permits-ids/real-id-overview/

 

Real ID Overview

 

www.in.gov

 

인디애나 주 BMV에 갔다.

인터넷으로는 2주 후에 한자리 정도만 예약이 가능해서...

그냥 영어공부나 해보자는 생각으로...

학교 밖 무서운(?) 영어 공부 체험을 해보고자.....

그냥 갔다.... 번호표 뽑고 기다리니 다 되었다.

인디애나주는...(촌이라) 아직 모바일 ID는 안되고 물리적 ID를 가지고 다녀야 한다.....만...여권보다야 분실 시 타격이 적으니...

아마 겨울 방학 때 운전면허를 따야할 것 같다.

랜터카가 안되면 골치아픈데...

운전병 시절 배운 철칙이 총과 차와 여자는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고 배웠다.

그래서 선뜻 친구들에게 차를 빌려 달라고 하는 것도....애매했다.

다행히 렌트카가 되면 뭐 하루 이틀 정도만 빌려서... (마세라티 빌려버릴까 ㅋㅋㅋ)

 

내 룸메 파키스탄은 국제운전면허가 5년간 유지된다고 한다...(한국은 1년인데 ㅆㄴ아ㅣㄹ험;나ㅣ러;ㅁ니ㅏㄹ)

신분증.....

여기 블루밍턴에서는 굳이 신분증이 필요할 것 같지는 않은데...아무튼 저무튼 잘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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